치료법

얼굴 모낭충 증상과 식초로 없애는 방법

얼굴 모낭충 증상과 식초로 없애는 방법 2017년 10월 3일Leave a comment

모낭충은 사람의 모낭에 기생하는 기생충으로 모든 사람에 피부에 존재하지만 너무 많으면 심한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여드름을 유발하는데요. 그래서 여드름 진드기하고도 불린답니다. 모낭충은 피지나 각질을 좋아하여 여름철이나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데요. 만약 아래의 증상이 나타나다면 모낭충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모낭충이 서식하기 힘든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중요하지만 이미 모낭충이 급증하였다면 햇빛을 충분히 쬐어 피부 살균을 해주거나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는 등의 방법으로 모낭충을 제거해야 한답니다. 모낭충이 갑자기 많아지면 얼굴이 너무 가려워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얼굴을 긁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얼굴 모낭충 증상과 치료 및 식초로 없애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얼굴 모낭충 증상

모낭충은 0.03mm 정도의 크기로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얼굴이 갑자기 가렵거나 얼굴 피부에 트러블이 급증한다면 모낭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얼굴에는 피지가 많은 코 주변이나 털이 있는 눈가, 눈썹 주변에 가려움이나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그리고 모낭충은 얼굴뿐만 아니라 머리나 털에 옮길 수도 있어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굴 모낭충 식초로 없애는 방법

모낭충은 알칼리성 피부에 활발하게 활동을 하여 약산성 피부를 유지하여 주어야하는데요. 얼굴 모낭충 없애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식초 세안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초가 약산성 성분을 띠고 있어 식초로 세안을 하면 모낭충이 서식하기 힘든 환경을 만드는데요. 식초는 산성이 강해 원액을 그대로 사용하면 안되고 물에 희석하여 세안을 해야합니다. 식초 세안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물 2L 기준으로 식초를 1스푼 정도 희석하여 클렌징 마지막 단계에 얼굴을 헹구어 주듯이 세안을 하면 됩니다. 매일 하는 것 보다는 주 2회에서 3회 정도 해주는 것이 좋고 아토피 피부염을 겪고 있는 분들은 맞지 않으니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얼굴이 너무 간지러워 이 방법을 사용해 보았는데 효과가 비교적 빠르게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환절기엔 주 2회 정도 식초 세안법을 사용한답니다.

모낭충 피부염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 좋겠죠 모낭충 예방법은 클렌징 제품을 약산성 성분의 제품으로 사용을 하고 세안 후 깨끗하게 헹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분기가 너무 많으면 모낭충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므로 유분기는 적당히 유지하는 게 좋고 약산성 미스트를 사용하면 모낭충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이상으로 얼굴 모낭충 증상과 식초로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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